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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망중한을 즐기는 듯, 음료수 잔을 앞에 놓고 편하게 여러컷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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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인 이세영은 요즘 MBC TV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데뷔 이후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극중 이준호(정조 역)의 사랑을 받는 나인 성덕임 역을 맡아 당찬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다. 자신의 주장이 뚜렷하며 당찬 태도와 신념, 또 지략의 소유자로 그간 사극에서 보기 쉽지 않았던 여성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이세영은 극중 매번 위기에 빠진 이준호를 구해내는 설정으로, 최근 안방극장 사극 열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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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옷소매'는 신작들의 공세가 이어진 12월 2주차에도 모든 화제성 지표에서 우위를 점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분석한 TV 화제성 지수에 따르면 '옷소매'는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주 연속 1위,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3주 연속 1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주 연속 이세영 1위, 이준호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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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준호-이세영이 다가오는 28일, '정오의 희망곡'을 다시 찾는다. 이준호-이세영은 게스트로 참여했던 앞선 출연과 달리,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