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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 13일 영국 맨체스터 캐링턴 훈련장의 1군 훈련시설을 폐쇄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조치였다. 그리고 브렌트포드와의 경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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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 따르면 최신 코로나19 검사에서 총 42명의 선수와 스태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 수치는 EPL이 2020년 5월부터 주간단위로 테스트한 코로나19 확진자 결과중 가장 많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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