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특히 나이 차이가 나는 선배 남자 배우들과 연기할 때 최우식만의 매력이 돋보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해냈는데, 그 첫 번째가 바로 '부산행'의 공유다. '부산행'으로 공유와 처음 호흡을 맞춘 최우식은 재난을 만난 야구부 고등학생 영국 역할을 맡아 딸을 지켜야하는 석우(공유)와 팀워크를 선보였다. 이들은 영화 안팎으로 돈독한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지금까지 선배들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온 최우식이 이번에는 조진웅과 '경관의 피'로 만났다. 최우식은 선배를 감시해야하는 경찰 최민재 역할을 맡아 그동안 본 적 없었던 거친 매력을 선보인다. 정의와 위법 사이에 고민하는 경찰 최우식의 연기를 통해 한단계 발전한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함께 연기한 조진웅은 "내재된 잠재력이 상당한 배우고 감정의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자라 생각한다. '경관의 피' 최민재 캐릭터가 까다로운 편인데 괴물처럼 해냈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와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아이들'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2년 1월 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