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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는 2008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SK에 지명된 후 지난 시즌까지 SK에서만 13년을 뛴 '원클럽맨'이다. 533경기를 뛰며 평균 10.2득점 4.5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은퇴 뒤에는 모교 경희대학교의 코치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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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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