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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국내외 체육발전 기여도와 리더십, 스포츠 발전에 대한 헌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회장을 선수단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제너시스BBQ 회장인 윤 선수단장은 2005년 서울시스쿼시연맹 회장에 선임된 이래 국내 기업 최초 스쿼시 실업팀을 창단하는 등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고, 지난해 12월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후 선수단 사기 진작, 국제 경쟁력 함양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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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체육회는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개최되는 제7차 이사회에서 윤홍근 선수단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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