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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애교 가득한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는 서호 군. 이어 '까꿍'이라며 영상 속 아빠의 동작을 따라하고 있는 서호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들의 모습에 엄마와 아빠는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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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손은 왜 이렇게 귀여운거냐 서호야. 요즘 애교에 아주 매일 녹아요 녹아"라면서 "18개월 아기"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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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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