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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은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10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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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에토미데이트 투약으로 또 한번 물의를 빚었다. 2020년 3월과 4월 서울 송파구에 있는 건물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것. 현장에는 주사기와 에토미데이트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모발과 소변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휘성이 쓰러져 있던 현장 근처 CCTV 영상 등을 분석하며 약품 입수 경위 등을 파악했고 휘성에게 에토미데이트를 제공한 범인을 약사법 위반으로 긴급체포됐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휘성이 2019년에도 이미 에토미데이트 투약으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났으나 에토미데이트가 마약류로 구분되어 있지는 않았던 터라 따로 처벌을 받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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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휘성은 자숙은 커녕 단 두달 만에 복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미 마약 파문에 거짓말 해명까지 대중을 실망시켰던 휘성인 만큼, 너무나 빠른 복귀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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