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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제니는 "오늘은 촬영차 연희동에 놀러왔다. 온 김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길거리를 걸어본 지도 굉장히 오래된 것 같다"며 "연희동에서 맛있다고 평이 나있는 빵을 사서 먹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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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예계 대표 늘씬 몸매의 제니가 빵에 관심을 보인 것은 놀라운 사실. 제니는 163㎝에 45㎏의 몸매에 꾸준히 운동을 하며 에스라인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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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저렇게 소식을 해야 쇄골미인 될 수 있나" "나라면 앉은자리에서 두 개도 먹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