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윤진서, 해외에서 96만원 결제?..."사기 치지마" by 이우주 기자 2021-12-16 09:35: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진서가 피싱 사기를 당할 뻔했다. Advertisement윤진서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가 받은 문자메시지가 담겼다. 윤진서에게는 해외 승인이 완료됐다며 959,000원 결제 내역이 전송됐는데, 이는 대표적인 피싱 사기 유형 중 하나. 이에 윤진서는 "사기치지마"라고 경고했다.한편, 배우 윤진서는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윤진서는 최근 요가원을 차리며 '요가원 원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