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은아가 모발이식 후 풍성해진 머리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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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득 꾸며진 포토존 아래서 사진을 찍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장미꽃과 선물상자들 사이에 앉아 귀여운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올블랙의 캐주얼한 패션에 뿌까머리로 포인트를 준 고은아는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뱅스타일로 앞머리를 내린 고은아는 이전보다 훨씬 빽빽해진 머리숱으로 눈길을 모은다.
고은아는 9월 3000모 모발이식 3개월 후 머리 상태를 직접 공개했다. 고은아는 이마에 조금씩 자라고 있는 머리카락들을 공개했고, 미르는 "골룸처럼 났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만큼 많이 빠진 거다. 1년 후엔 빠진 곳에서 몇 가닥씩 나와서 완전 풍성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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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내 인생의 숙제를 끝냈다. 내년이 더 기대된다. 지금도 머리를 묶으면 하?R던 곳이 채워져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지금 3개월째고 6개월 되면 더 또렷하게 보일 거라고 하셨다"고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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