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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9월 3000모 모발이식 3개월 후 머리 상태를 직접 공개했다. 고은아는 이마에 조금씩 자라고 있는 머리카락들을 공개했고, 미르는 "골룸처럼 났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만큼 많이 빠진 거다. 1년 후엔 빠진 곳에서 몇 가닥씩 나와서 완전 풍성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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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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