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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와 맨유의 계약은 이번 시즌까지다. 포그바는 소속팀 맨유와 국가대표팀 프랑스에서 경기력이 달라 항상 고민을 안겼다.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준 경기력이 맨유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포그바는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부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까지 잘 써보려고 했지만 '미운 오리'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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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사비는 호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에게 "포그바가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했다. 사비는 "포그바 대신 엘링 홀란드 이적에 집중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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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11월 A매치에 참가했다가 허벅지를 다쳤다. 올해 안에 복귀가 불투명하다. 맨유 신임 감독인 랄프 랑닉은 포그바가 1월까지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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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은 "선수들은 맨유와 같은 빅클럽에 머물고 싶어해야 한다. 맨유에서 중장기적으로 뛰고자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를 설득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