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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 감독은 "한국 관객 여러분 항상 '킹스맨' 시리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 자신도 한국 영화의 엄청난 팬이다. 한국만큼 영화에 대한 이해가 높은 나라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 관객분들이 제 영화를 좋아해주시는 만큼 더 분발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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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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