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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드 코로나의 단계적 일상 회복 분위기 속에 극장가의 정상화를 기대하며 12월 29일로 개봉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다시 강화된 방역지침을 고려하여 부득이 개봉일을 변경하게 됐다. 이번 방역 조치 강화로 다시 일상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바라며 2022년 1월 설 연휴에 찾아뵙겠다"라며 "'킹메이커'의 개봉을 기다렸던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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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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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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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던 <킹메이커>의 개봉일이 2022년 1월 설 연휴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방역 조치 강화로 다시 일상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바라며 2022년 1월 설 연휴에 찾아뵙겠습니다.
<킹메이커>의 개봉을 기다렸던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