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스코틀랜드 명문 셀틱FC가 일본 시장을 기웃기웃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현재 셀틱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일본 선수 보강을 염두에 두고 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미드필더 하타테 레오, 요코하마 F.마리노스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감바 오사카 미드필더 이데구치 요스케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셀틱은 지난여름 빗셀 고베에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를 영입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후루하시는 24경기에서 14골을 폭발했다. 요코하마를 이끌며 일본축구를 접한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셀틱 지휘봉을 잡으면서 더 많은 일본 선수들과 연결되는 모습이다.
셀틱은 과거에도 테크니션 나카무라 ??스케가 활약한 팀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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