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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지난여름 빗셀 고베에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를 영입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후루하시는 24경기에서 14골을 폭발했다. 요코하마를 이끌며 일본축구를 접한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셀틱 지휘봉을 잡으면서 더 많은 일본 선수들과 연결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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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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