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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6일, 2019년 3월 2일, 2016년 3월 5일에 벌어진 북런던더비 3경기에서 각각 맹활약한 세 명의 선수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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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중계진은 "바로 더비에서의 손흥민이다. 놀랍고,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장면"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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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벤 데이비스는 "그 정도 거리에서 그런 정확도를 보이는 건 정말 굉장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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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5일 경기는 '케인'으로 요약된다. 상대진영 좌측 좁은 각도에서 케인이 때린 공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크레이지 더비"라고 묘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