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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빈우는 거실 한 가운데 서서 거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있다. 이때 거실에는 온갖 장난감부터 의자, 쿠션 등이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 넓은 거실이 작아보일 정도였다. 두 아이의 엄마인 김빈우는 이를 치우기 전 난장판이 된 거실의 모습을 찍은 뒤 "매일이 난리"라고 덧붙여 많은 육아맘들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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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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