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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박소현, '소식좌'에겐 이 정도가 무려 1년치 간식…'30년 47kg' 이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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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소식좌' 박소현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잔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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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SNS에는 17일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 인증 따수운 솔방울들이 챙겨줬어요. 우리 디제이 크리스마스 선물 못 받을까 봐 미리 챙겨주는 거임? '저 크리스마스 선물 받을 수도 있어요ㅠㅋㅋㅋ' 소식좌 1년치 간식 뭘 이렇게 많이 1년 동안 잘 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현이 청취자들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들이 담겼다. 커피 쿠폰, 젤리 등의 간식부터 마스크, 스타킹 등 선물을 골고루 받은 박소현. 특히 커피 한 잔, 과자 하나도 다 못 먹는 '소식좌' 박소현에게는 1년 넘게 먹을 수 있는 양의 간식들이 눈길을 모은다. 30년 동안 47kg 몸매를 유지해온 박소현의 남다른 '소식 클래스'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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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박소현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방송 진행을 맡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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