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슈퍼우먼' 다운 엄마 면모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는 슈퍼우먼♥ 대한민국 엄마들 힘내세요♥ 대한민국 엄마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름에 치킨너겟을 튀기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끓는 기름이 무서워 "엄마 치킨 너겟 좀 튀겨줘"라고 엄마를 불렀다. 이어 엄마로 분한 장영란은 "뭐가 뜨겁단 거냐"며 맨손으로 기름을 만지는 것도 모자라 찍어먹어 보는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워킹맘 장영란의 '슈퍼우먼' 다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최근 한의원을 개원하며 병원장이 됐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