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름에 치킨너겟을 튀기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끓는 기름이 무서워 "엄마 치킨 너겟 좀 튀겨줘"라고 엄마를 불렀다. 이어 엄마로 분한 장영란은 "뭐가 뜨겁단 거냐"며 맨손으로 기름을 만지는 것도 모자라 찍어먹어 보는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워킹맘 장영란의 '슈퍼우먼' 다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