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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가 선정한 콤바인 베스트11은 4-3-3 전형으로 골랐다. 최전방 3명은 마네(리버풀)-케인-살라(리버풀)이다. 손흥민이 들어갈 수 있는 왼쪽 윙어 포지션에 마네를 선택했다. 허리 3명은 티아구 파비뉴(이상 리버풀) 호이비에르(토트넘)이다. 포백은 로버트슨-반다이크(이상 리버풀)-산체스(토트넘)-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 그리고 골키퍼 알리송(리버풀)이다. 결과적으로 리버풀 선수 8명이고, 토트넘은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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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3연승을 달린 토트넘은 승점 25점으로 7위다. 승점 40점으로 맨시티(승점 41)에 이어 리그 2위인 리버풀은 리그 6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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