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쇼월터 감독은 3년 계약을 맺었다. 메츠 구단도 21일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2018년 시즌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내려온 그는 이후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다가 다시 4년 만에 메이저리그 사령탑으로 복귀하게 됐다.
Advertisement
메츠는 내년 시즌 정상에 오르기 위해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사이영상을 세 차례나 잡은 맥스 슈어저와 3년 총액 1억 3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고, 내야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 외야수 마크 캐나, 스탈링 마르테 등을 영입했다. 여기에 베테랑 감독 선임까지 완료하면서 대권을 위한 조각을 맞췄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