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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QPR의 인연은 2012년 시작됐다. 맨유에서 7시즌을 뛴 그는 2012년 QPR에 입단했다. 1시즌을 뛰었다. 이후 자신의 첫 유럽진출 구단인 PSV에인트호번으로 임대되어 한 시즌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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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지도자 자격증 획득이 행정 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QPR을 선택한 것은 자택인 런던에서 가깝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램지 감독은 경험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는 법을 보고 배운다. 의견을 수렴한 뒤 가장 좋은 방향의 결정을 내린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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