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이종혁 아들 준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 180된 10준수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개구쟁이 같은 포즈를 취한 아이비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준수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5세인 준수는 180cm의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키 166cm의 아이비마저도 '꼬꼬마'로 만들어 버린 준수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준수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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