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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개구쟁이 같은 포즈를 취한 아이비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준수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5세인 준수는 180cm의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키 166cm의 아이비마저도 '꼬꼬마'로 만들어 버린 준수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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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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