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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시원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시원만의 감성이 가득한 집 한 켠에는 하얀 손수건들이 가득 널려있었다. 하얀 손수건은 최시원의 '매너템'.스케줄 후 집으로 돌아온 최시원은 모든 일과를 마친 뒤 일주일치 손수건을 직접 다림질하며 갰다. 다림질 후에는 싱크대에 기대 토마토를 먹으며 남다른 휴식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처럼 쉬던 최시원의 집에는 누군가 찾아왔다. 바로 임원희와 정석용. 정석용과 최시원은 드라마 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사이. 최시원은 요리를 못하지만 손맛은 있다며 두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해주겠다고 했고, 두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이냐"고 의아해하면서도 최시원의 요리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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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은 현재 연애 3개월차라고. 절친 임원희는 당황한 듯 말을 잇지 못하고 손을 떨었다. 정석용은 연인에 대해 "일하다 만났다. 배우는 아니"라고 밝혔고 최시원은 "어쩐지 방송 보면 석용 형님은 여유가 있었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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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은 연인에 대해 "아직까지는 잘 맞는 거 같다. 성격이 괜찮다"고 연애 얘기를 이어갔고 임원희는 말없이 리코더만 계속 불었다. 정석용은 "최근에 나도 요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같이 해먹을 수도 있지 않냐"며 최시원과 사랑 얘기를 이어갔다. 서장훈은 "축하해야 할 일인데 여러 마음이 든다. 혹시 형이 결혼하거나 하면 두 분의 모습을 못 보지 않냐"고 복잡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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