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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백지영 정석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정석원은 패딩을 두껍게 입고 있는 딸 하임, 백지영과 달리 겉옷도 없이 열정적으로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이다. 정석원과 딸이 함께 만든 논사람은 모자에 당근 코, 목도리까지 둘러 귀엽게 완성됐다. 딸과 백지영은 눈사람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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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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