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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아르헨티나로 날아갔다. 영국의 '더선'은 19일 '아궤로가 아르헨티나에 있는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토요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가족들을 위해 바비큐 파티를 준비하며 직접 고기를 굽는 등 은퇴 후 달라진 삶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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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궤로는 현재 맨시티 앰버서더를 비롯해 4곳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제안받았다. 그는 아르헨티나 도착 후 가진 짧은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다. 나는 휴가를 위해 여기에 왔고,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이라며 "나중에 내가 무엇을 할지 알게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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