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을 최전방에 내세웠다. 그 뒤에 은돔벨레를 배치했다. 윙크스와 델리가 허리를 지탱했다. 좌우 측면에는 로얄과 세세뇽이 나섰다. 스리백은 산체스, 다이어, 데이비스가 나섰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Advertisement
경기 초반 리버풀이 몰아쳤다. 1분만에 알렉산더-아놀드의 크로스를 조타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2분 밀너가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10분에는 알렉산더-아놀드의 중거리슈팅을 요리스가 막아냈다.
Advertisement
1분 뒤 선제골을 넣었다. 중원에서 산체스가 패스했다. 은돔벨레가 잡고 스루패스를 찔렀다. 케인이 결따라 볼을 흘린 뒤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
Advertisement
전반 23분 리버풀의 역습이 나왔다. 마네의 슈팅을 다이어가 막아냈다. 이어 케이타가 슈팅을 때렸다. 요리스가 쳐냈다.
리버풀도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35분이었다. 리버풀이 역습을 펼쳤다. 토트넘이 걷어냈다. 이를 로버트슨이 잡았다. 그대로 크로스, 조타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는 더욱 치열해졌다. 리버풀이 클롭 감독은 주심 판정에 항의하다 경고를 받기도 했다. 리버풀은 전반 말미 치열한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골이 나오지 않았다.
결국 양 팀은 전반전을 1-1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