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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속 성유리는 롱패딩으로 온몸을 따뜻하게 감싼 후, 집 마당에서 반려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직접 만든 눈사람 앞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기도. 더욱 커진 D라인도 눈에 띈다. 공원을 연상케할 만큼 잘 관리된 마당의 조경과 넓은 구조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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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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