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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 노리치시티에 이어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 최다인 7호골을 기록했다. 득점 부문에서도 드디어 '톱5'에 진입했다. 모라메드 살라(15골), 디오고 조타(이상 리버풀·10골), 제이비 바디(레스터시티·9골),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8골)에 이어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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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토트넘에 둥지를 튼 손흥민은 지난 시즌 EPL에서 17골(4위)을 터트리며 최초로 '톱5'에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올 시즌도 전망이 밝다. 현재의 페이스만 유지하며 지난 시즌의 기록을 넘어설 수 있다.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득점은 0.46골, 올 시즌은 0.50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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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은 매 경기 손흥민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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