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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나만 뒤처지는 거 같고 남들 다 열심히 사는데 나는 뭐하나 싶은 정신병 걸린 것 같은 날"이라며 뒤숭숭한 마음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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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승연은 호피무늬 목도리를 착용 중인 모습의 셀카 사진을 게재,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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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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