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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팀의 간판스타인 킬리안 음바페의 이적에 대비하고 있다. 그는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면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여기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거취도 불투명하다. 포체티노 감독은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감독 최유력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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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벤제마 카드까지 꺼내들 기세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PSG가 음바페의 대체자로 벤제마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레알의 상징과도 같던 세르히오 라모스가 PSG 유니폼을 입은 가운데, 벤제마까지 오면 지단 감독을 더 강력히 유혹할 수 있다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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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는 이번 시즌에도 레알에서 22경기 출전, 18골을 기록하며 식지 않은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레알에서 통산 581경기를 뛰며 297골을 기록중이다. 34세의 나이가 무색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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