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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어수선한 가운데 여전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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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5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삶을 동반할 새로운 가족이 생김과 더불어 내 길을 스스로 나서 개척해보고자 회사와 충분한 의논을 거쳐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 내 미래를 우선으로 두고 함께 소통해 결정을 내렸고 회사도 흔쾌히 밝은 앞날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해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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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의 JYP 탈퇴로 2PM의 존속 여부도 관심에 올랐다. JYP측은 "멤버들 각자의 계약 기간이 다르게 남아 있다. 나머지 멤버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는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다"라고 말해 2PM의 존속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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