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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 생일선물 사러 갔다가 나 사고 싶은 거 백개..고비를 98번 정도 넘겼어요 싱숭생숭할 때는 쇼핑 가지마요 큰일나요 안돼요 참아요 가지마 안돼 참아 안돼"라며 모두 공감할 감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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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깔끔하고 단정한 톤온톤 패션으로 그의 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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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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