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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지금 시장에서 목장갑 끼고 과일을 포장하고 있는 누가 봐도 시장사람이지만 지금까지 어떤 모습보다도 지금이 가장 내 모습 같고 세상을 이겨내려는 엄마 모습 같고 한 남자의 여자 모습 같고 한 가정의 가장 모습 같다"며 "누구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내가 내가 만족하는 내 모습이 꾸밈없는 내 모습이 너무 좋다. 내일도 딸기랑 귤 포장해야되니 얼릉 자야지. 모두모두 좋은밤 좋은꿈 꾸기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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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지난 5월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인 김동성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인민정 또한 딸을 키우는 싱글맘임을 공개했고, 김동성과 선결혼 후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등 단란한 부부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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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 좋은 환경에서 쉽게만 일을 하려해서 툭하면 내뱉는 말이 "엄마 힘들어 그만할래" 라며 쉽게 포기하고 편하게 살려고만 하기 바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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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지금 시장에서 목장갑 끼고 과일을 포장하고 있는 누가 봐도 시장사람이지만 지금까지 어떤 모습보다도 지금이 가장 내 모습 같고 세상을 이겨내려는 엄마 모습 같고 한 남자의 여자 모습 같고 한 가정의 가장 모습 같아
내일도 딸기랑 귤 포장해야되니 얼릉 자야지
모두모두 좋은밤 좋은꿈 꾸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