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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지우의 딸이 카페 바닥을 뒹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닥에 바짝 엎드려 놀거나 의자에 얼굴을 거의 파묻다시피 하며 노는 말괄량이 같은 한지우 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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