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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프랑스에서 생활 중인 구재이와 대학교수 남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구재이는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남편과 다정하게 외출에 나선 모습. 밝은 미소의 구재이와 무념무상의 표정을 짓고 있는 귀여운 아들, 그런 아들을 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한 남편까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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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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