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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안 고독한 자메즈 방'이라는 카톡방에 경찰 신고 내역 등을 공개하며 '자메즈 실체. 데이트 폭력+마약 다 신고합니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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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신 차리려고 여기 올렸다. 이 인간 때문에 죽고 싶었다. 그런데 나보고 꺼X, 병X같은 X아, 어디서 피해자 코스프레야, 다른데 가서 뒤X 라고 했다. 그 뒤로도 욕하고 때리고 길바닥에 버리고 가고 차 부수고. 저런 인간 다신 선처하고 봐줄 생각 없다. 죽고 싶었는데 죽어야될 건 내가 아니다. 처음 신고한 뒤로 신고했다는 이유로 얼마나 폭력이 더 심했는지 아나. 무서워서 미안해서 신고 못했다 .죄 지었으면 벌 받고 피해자는 당당해야 된다. 정신차리기 힘들었다. 사과에 속아 처벌 원치 않는다고 한거 다 후회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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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메즈 측은 하루가 지나도록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같은 소속사에 있는 래퍼 맥대디는 21일 유튜브 라이브에서 "전혀 모르던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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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