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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도박회사 스카이벳의 방송에 출연한 해설가 킨과 마이카 리차즈의 대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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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했다. 랄프 랑닉을 임시 감독으로 임명했다. 랑닉은 잔여 시즌만 지휘하기로 계약했다. 차기 시즌부터는 새 사령탑을 세울 예정이다. 파리생제르맹(PSG)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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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은 2020년 6월 20일 맨유와 토트넘전 1대1 무승부 이후 수비수 맥과이어와 골키퍼 데 헤아의 경기력을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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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내가 저기에 있었다면 하프타임 때 주먹을 휘둘렀을 것 같다. 정말 역겹다. 나는 경기가 끝나고 저들을 버스에 태우지 않았을 것"이라 비난 수위를 높였다.
킨은 "내가 먼저 대화를 요청하겠다. '내가 정말 비판적이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달라'라고 하겠다. 대화는 그게 끝이다. 화를 내도 문제 없다. 선수들은 항상 화를 낸다"고 쿨하게 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