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 개그맨 박휘순이 아내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휘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집 국경일인 아내의 생일입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내의 생일을 맞아 집에서 파티 중인 박휘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Happy birthday' 풍선으로 장식하고 케이크를 준비한 박휘순. 이에 아내는 꼬깔 모자를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수줍은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박휘순은 아내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사진도 게재,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 행복이 느껴졌다. 특히 반려견을 꼭 안고 있는 아내는 민낯에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휘순은 "12시가 땡하고 아내랑 처남이랑 보리랑 다같이 초를 불었어요. 생일 축하해요. 누구보다 행복한 하루 보내요 여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의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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