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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어린이집 등원 중인 이미도 아들의 아침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미도 아들의 화려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행사한다고 녹색옷 입고 등원하라셨는데"라는 이미도. 이에 아들은 패딩에 가운, 양말까지 초록색으로 풀착장한 모습. 어린이집 인싸로 등극한 엄마표 패션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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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다행히 마침 녹색목욕가운이 있었네. 이 정도는 TPO에 맞춰입고가야 인싸 등극"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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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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