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 '부바카르 카마라가 랑닉 감독의 첫 작품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카마라는 올림피크 마르세유에서 뛰고 있는 22살 프랑스 중앙 미드필더다.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관심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맨유는 남은 시즌 랑닉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랑닉의 임무는 잔여 시즌 동안 팀을 재정비, 새로운 감독에게 넘기는 것이다. 랑닉은 이미 '게겐프레싱' 전략을 맨유에 도입하며 체질 개선을 시작했다. 1월 이적시장 스쿼드 개편을 통해 본격적인 '수술'이 진행된다.
Advertisement
맨유는 영입 외에 내보낼 선수들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제시 린가드와 안토니 마샬, 필 존스는 정리 대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