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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아기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황신영은 "목요일마다 회의다. 가사 분담을 정할거다. 쓰레기 버릴 사람 손들어라"고 했다. 때마침 아준이가 손을 번쩍 들었고, 황신영과 남편은 "역시 아준이"라면서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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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올해 초 시험관 시술을 통해 세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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