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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디아블로4'의 게임 디렉터 조 셸리, 수석 시스템 디자이너 조 피피에라 그리고 수석 VFX(시각 효과) 아티스트인 다니엘 브리그스가 전설 장비와 직업 기술 관련 아이템 체계, 게임 후반의 캐릭터 성장 시스템, 그리고 VFX 아티스트들이 괴물 처치시에 재생되는 각종 시각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법 등을 집중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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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게임 후반의 캐릭터 성장에 관한 정보 역시 공개됐다. 정복자 시스템이 적용되지만, 50레벨이 되면 자신의 영웅이 성장하는 방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정복자 보드(가칭)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보드에는 수많은 타일이 경로와 분기를 따라 배열돼 있으며, 이 타일에 포인트를 투자할 수 있다. 더불어 플레이어들이 '디아블로4'에 기대하는 실감 나는 전투를 구현할 시각 효과에 대한 내용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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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