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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짜 멀리 멀리 힘들게 걸었는데 만보? 헐 시간도 헐. 하체부실. 저질체력. 매일 운동하기"라며 떨어진 체력을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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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매일 운동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하고 열정적인 운동 열정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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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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