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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단은 22일 "염기훈과 2022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계약을 연장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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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염기훈에게 마지막 목표가 남아있다. K리그 최초의 80(골)-80(도움) 클럽 가입이다. 이 때문에 선수생활을 연장하고 싶어했고, 수원 구단 측과도 일찌감치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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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은 "마흔 살까지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다는 꿈을 이뤘다. 내년에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온 힘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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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