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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박은지는 출산 후 부기를 빼기 위해 마시는 차를 들고 있는 모습. 앞서 박은지는 "임신 때 부기 때문에 고생이 심했고, 출산 후에도 부기 빼는 데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마사지. 부기차. 잠깐씩 산책"이라며 부기 빼기에 집중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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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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