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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호는 많은 유튜버들과 촬영을 진행해오고 있다. 워낙 많은 채널에 출연하면서 어떤 채널을 들어가도 설영호가 나올 정도이기에 정문홍 회장은 어떤 채널에 나간 게 가장 기억에 남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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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홍 회장은 "나도 한 번 지석진 형님하고 만나고 싶다. 워낙 인상이 좋으신 분이다. 한번 불러주시면 뵙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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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호는 "5번 참가자 우치하 송과 하게 됐다. 자신 있다. 김대환 MMA 체육관에서 선수들과 몸을 섞고 있다. 자신감보다는 MMA가 어떤 건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이번에도 본능적으로 싸울 거다. 내 생각에는 KO는 없을 거다. 끝까지 개처럼 싸워서 판정으로 이기려고 한다"며 데뷔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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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호는 "일단 센 사람에게 검증받아야 한다. 얼마 전 (심)건오 형한테 검증을 받았다. 스파링을 해서 6대까지는 버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단 두 대였다. 죽겠더라. 훅 한 대 맞았는데 확 밀리더라. '그래서 체급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용감하게 달려들었다"며 "권아솔 선수와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 / 2022년 1월 18일
[무제한급 설영호 VS 우치하 송]
[-63kg 계약체중 손지훈 VS 이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