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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하우스를 찾은 이소라와 딘딘. 두 사람은 과거 연애담은 물론 돌싱포맨들과 특별한 인연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딘딘은 "내가 초등학교 때 탁재훈 형과 같은 동네에 살았다. 은행에서 내 친구가 탁재훈 형을 보고 '와! 탁재훈이다'라고 했는데 퉁명스럽게 대했다. 동네에서 미담이 없었다"고 탁재훈의 진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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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소라와 돌싱포맨의 인연도 특별했다. 이상민은 "예전부터 이소라가 멋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옆집에 살았다. 이소라가 운동하고 집에 들어갈 때 주차장에서 몇 번 마주쳤다"고 회상했다. 이에 이소라는 "숱하게 만났지만 아는 척은 못 했다"고 고백해 모두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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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그래서 헤어진 것이냐?"며 "너무 슬프다. 그 남자 발만 잘 닦아도 (행복했을 것)"이라며 "안타까운 사랑이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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