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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가 즐비하다. 폴 포그바(맨유·69위), 카세미로(레알마드리드·68위), 알리송(리버풀·67위), 로렌조 인시녜(나폴리·62위), 잭 그릴리시(맨시티·61위), 티아고 실바(첼시·58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56위), 멤피스 데파이(바르셀로나·49위), 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45위),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43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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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위부터 41위까지 60명 명단에 손흥민의 이름은 없다. 손흥민은 2018년 처음으로 100위권에 진입(78위)해 2019년 19위로 순위가 급등했다. 지난해엔 22위를 차지했다.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을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이번에도 20위권 안팎의 순위가 매겨졌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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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2012년부터 연말에 '올해의 축구선수 100인'을 뽑고 있다. 이번엔 선수출신, 코치, 저널리스트 등 219명의 투표로 100명을 선정했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전 브라질 대표팀 감독, 하비에르 사네티 인터밀란 부회장, 터키 레전드 엠레 벨로조글루 등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한국에선 서형욱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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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