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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개월간 부상 등의 이유로 맨유의 1군 공식전에 나서지 못한 존스가 벤피카의 레이더에 걸렸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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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랑닉 맨유 감독대행은 맨유 스쿼드가 지나치게 비대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음달 일부 선수가 떠날 수 있다고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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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의 마지막 출전경기는 지난해 1월에 열린 트랜미어와의 FA컵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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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당시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은 존스가 "맨유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