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는 "경찰서 갔다온 거 한두번이 아니다. 마약하고 여자친구를 때리는데 음악 못할 이유 없다고 하더라. 대마만 했으면 몰라도 LSD까지 했다. 마약구매한 텔레그램 캡처도 있다. 처음 신고하고 더 심한 폭력을 가했다. 이 인간 때문에 죽고 싶었는데 죄 지었으면 벌 받고 피해자는 당당해야 한다. 다시는 선처하고 봐줄 생각없다"며 자메즈의 데이트 폭력과 마약투약 의혹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자메즈는 Mnet '쇼미더머니10' 2차 미션 참여 당시 부른 '마마'를 통해 "우린 모두 여자로부터 왔어 존중과 감사"라는 등의 가사를 담아 심사위원들을 감동시킨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일각에서는 '정말 아니라면 빠르게 부인하고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해야할 사안인데, 이렇게 시간을 끄는데는 뭔가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